통계에 따르면 애플의 앱 스토어에 이미 6,200여 종의 게임이 올라와있다고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6,165개 인데, 그 중 무료는 1,485 종 유료는 4,680 종 이라는 군요.

그 중에 퍼즐이 2천 여 종을 넘어서서 다른 장르의 게임과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구체적인 것은 아래 도표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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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스토어는 이미 거대한 게임 마케팅 시장이 되었지만, 아직 이렇다할 대작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게임이 많다는 특징이 있지요. 그리고 전체 어플 중 70% 이상을 게임이 차지하고 있는데,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하나의 게임을 즐기는 평균 기간은 3일을 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캐쥬얼한 게임이 대세라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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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적은 글에서 "아이팟터치가 게임 시장에서 PSP를 이길 수 없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앱 스토어의 장르와 스케일을 보면 아이팟터치가 나아갈 게임 어플의 방향과 PSP의 그 것과는 노선이 다르다고 볼 수 밖에 없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이팟터치 어플과 게임-생활속의 아이팟터치]링크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