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오늘 소개 해 드릴 내용은 pcworld에 올라온 최악의 운영체제 베스트 10입니다.

그럼 정리 해보도록 하죠~
※ 이 순서는 발표된 순서입니다. 순위가 아닙니다~
1. OS/360, 1964년
2. ITS (Incompatible Timesharing System), 1960년 대 말
3. GNU Hurd, 1983년 개발, 아직 개발 중
4. Windows 1.01, 1985년
마이크로 소프트의 MS-DOS를 위한 첫 번째 GUI 도전은 한 마디로, 무서웠다. 출시가 2년 미뤄졌을 뿐 아니라 출시된 뒤에도 잘 동장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 것도 구동할 수 없을 정도였다. 윈도 전용 프로그램도 2년 후 MS 윈도 2.03이 나와서야 비로소 첫 선을 보였다
덧 붙이자면, MS 윈도 1이 나왔을 당시에, Mac에는 이미 이보다 훨씬 우수한 System 2.1이 나왔다. Mac OS에는 애플토크 네크워킹이 포함되었고, 첫 번째 레이저 프린터를 지원하고, 또한 처음으로 계층적 파일 시스템을 지원했다. MS 윈도 1.01?? 비교도 하지말라!

7. JavaOS, 1996년
8. Windows Me (Millennium Edition), 2000년
다른 MS 운영체제와 비교하여, ME는 바닥 중의 바닥이다. 느릴 뿐만 아니라 불안정하고 보안상 불안전하기도 했다. 맞다. 이 것은 모든 MS 윈도의 보편적인 특성이다. 하지만 ME는 좀 더 심했다. 얼마나 나빴냐고? MS는 이 놈을 단 1년 남짓 팔다가 말았다. 어쨌든 최악이다!
9. Lindows/ Linux XP Desktop, 2001/2006년
10. Windows Vista, 2006년
이제 올 놈이 왔다. 왜 여기에 등장했냐면.. 무겁고, 느리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호환되지 않고, 비싸고, 버전도 혼란스럽고, 보안 문제도 있고.. 또 뭐가 있더라???
심지어 "Vista Capable" 스티커가 붙어있어도 이 놈의 운영체제 하나 구동하는데 버벅댄다.
"내 노트북 (소니 TX770P)에는 비스타 로고가 있는데, 에어로도 못 쓰고, 윈도 무비 메이커 조차 구동할 수 없다.... 나는 지금 2100달러 짜리 이-메일 머신을 가지고 있다 ㅠ.ㅜ"
위 글 쓴 사람이 누구냐고? Mike Nash, MS의 윈도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이 2007년 2월 25일 쓴 내용이다.
그리고 비스타를 물리치기 위해서 수 많은 유저들이 그 보다 훨씬 전에 나온 XP로 다운 그레이드를 하고, MS는 XP 판매 기간을 연장하면서 윈도 7 마케팅을 서두르고 있다. --;;
1. OS/360, 1964년
2. ITS (Incompatible Timesharing System), 1960년 대 말
3. GNU Hurd, 1983년 개발, 아직 개발 중
4. Windows 1.01, 1985년
마이크로 소프트의 MS-DOS를 위한 첫 번째 GUI 도전은 한 마디로, 무서웠다. 출시가 2년 미뤄졌을 뿐 아니라 출시된 뒤에도 잘 동장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 것도 구동할 수 없을 정도였다. 윈도 전용 프로그램도 2년 후 MS 윈도 2.03이 나와서야 비로소 첫 선을 보였다
덧 붙이자면, MS 윈도 1이 나왔을 당시에, Mac에는 이미 이보다 훨씬 우수한 System 2.1이 나왔다. Mac OS에는 애플토크 네크워킹이 포함되었고, 첫 번째 레이저 프린터를 지원하고, 또한 처음으로 계층적 파일 시스템을 지원했다. MS 윈도 1.01?? 비교도 하지말라!
5. MS-DOS 4.0, 1988년

요즘 MS는 1988년 MS-DOS를 개발할 때만큼의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 그 이전 운영체제인 MS-DOS 3.3 또한 사실 매우 좋았다.
그러나 MS-DOS 4.0이 나왔을 땐.. 정말 무서웠다.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다운되었다. 작업 중에 다운되는 것은 부지기수였다. MS 윈도의 '블루 스크린'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보다 나쁜 놈도 없었다.
유저들은 자신의 자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MS-DOS 3.3으로 돌아가거나, 디지털 리서치의 DR-DOS 3.41로 갈 수 밖에 없었다. DR-DOS 버전 넘버는 MS-DOS의 넘버와 유사한데, 이는 같은 기능을 지원하면 버전 넘버를 판 올림했기 때문이며, DR-DOS 3.41이 MS-DOS 4.0보다 이전에 나왔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디지털 리서치는 1989년 새로운 DR-DOS에는 5.0이라는 넘버를 부여해서 사람들이 MS-DOS 4.0에서 느끼던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7. JavaOS, 1996년
8. Windows Me (Millennium Edition), 2000년

9. Lindows/ Linux XP Desktop, 2001/2006년
10. Windows Vista, 2006년

심지어 "Vista Capable" 스티커가 붙어있어도 이 놈의 운영체제 하나 구동하는데 버벅댄다.
"내 노트북 (소니 TX770P)에는 비스타 로고가 있는데, 에어로도 못 쓰고, 윈도 무비 메이커 조차 구동할 수 없다.... 나는 지금 2100달러 짜리 이-메일 머신을 가지고 있다 ㅠ.ㅜ"
위 글 쓴 사람이 누구냐고? Mike Nash, MS의 윈도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이 2007년 2월 25일 쓴 내용이다.
그리고 비스타를 물리치기 위해서 수 많은 유저들이 그 보다 훨씬 전에 나온 XP로 다운 그레이드를 하고, MS는 XP 판매 기간을 연장하면서 윈도 7 마케팅을 서두르고 있다. --;;
P.S MS의 네 가지 OS에만 내용을 단 것은.. 다른 운영체제는 잘 모르는 것도 있고.. 영어라서;; --;; 제 전공은 중국어지.. 영어가 아닌;;;;
그리고 개인적으로 비스타와 우분투를 사용 중 입니다 --;; 최고의 운영체제 베스트도 한 번 논해 볼까요??[##_kaAmo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