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는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항상 스티브 잡스의 결정에 따라왔습니다. 그가 비록 지금은 요양 중에 있지만, 여전히 최고 경영자 대리이고, 애플의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합니다.


애플 내의 소식들로는 스티브 잡스가 요양 중에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최신 아이폰 3.0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에 참여했고, “iTablet”이라 소문난 더욱 큰 스크린을 가진 아이팟 프로젝트에 대한 개발 책임도 지고 있습니다.

itablet 특허

애플에서는 “비록 최고 경영자 팀 쿡이 애플의 모든 사물을 관리하고 있지만, 스티브 잡스는 여전히 주기적으로 제품을 관리하고 설계할 것”이라는 얘기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의 일에 대한 열정이 오늘의 애플을 만들어 내지 않았나 싶네요.


물론, 세월이 가면 사람도 늙고 언젠가는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오겠지만, 그의 명성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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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techfieber.de (독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