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올 해 6월
말이
되면 회사로 돌아올 것이라합니다. 그리고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도 이 요양기간에
스티브
잡스가 여전히 회사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넷북과 비슷한 제품의 개발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애플의 넷북은 아이폰/아이팟터치 보다는 좀 더 크지만, 시장 주류 노트북보다는 작습니다. 애플은 매체 보도에서 대만 패널 업체에서 10인치 터치 스크린 패널을 구매하기로 했고, 올 3/4분기에 이를 사용한 제품을 출하 할 예정이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터치 스크린 패널이 넷북에 쓰이지는 않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10인치는 이미 넷북이라 하기엔 조금 크다는 것이죠. 물론, 태블릿 노트북이나, 애플 넷북이라 예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넷북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애플이 멀티 터치를
더욱
더 연구하여, 복잡한 제스쳐 명령을 통합한다면, 10인치도 그리 불편하진 않을
겁니다.
사실 제가 사용했던 넷북들도.. 여는 게 불편해서 좀 그렇더라고요;; 열어놓으면
그
심플함은 사라지고 일단 올려놓을 곳이 필요하고;;;; 태블릿이라면 다르겠지요.. 이제 이렇게
되면,
누가 넷북에 절대적으로 키보드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지;;
과연
진실은
어디에.. 기다려질 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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