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를 만든 알링턴이 이번에 나온 아마존 E-book 킨들 2세대의 판매량이 이미 30만 대가 넘어, 1세대 판매량의 2배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킨들 2세대의 판매가는 359달러로, 아마존은 이미 이 것으로 1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킨들 1세대의 총 판매량은 40만 대라고 발표되어있고, 시티 은행 애널리스트들은 50만 대라고 말하고 있는데, 2월 말에 나온 2세대가 이미 30만 대가 팔린 것에 힘 입어, 아마존은 올 해 킨들 2세대의 판매 목표를 80만 대로 잡았습니다. 1세대 공식 판매 집계가 40만인데, 두 배는 팔겠다는 것이지요. 그것도 올 해 안에요 ㅎㅎ

아마존의 킨들 개발은 큰 성공을 얻어서, 심지어 전통 미디어 업계에서도 E-book 관련 상품을 개발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얼마 전 아마존이 화면이 더 커진 킨들 3세대를 성탄절 전에 출시한다는 소식도 나왔는데.. 이 쪽도 블루오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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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놓은 파피루스도 있는데, 거대한 공룡인 아마존에 얼마나 힘을 쓸 수 있을지도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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