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한국 서울의 서울 국립대학 수의학원에서 한 연구원이 3개월된 형광견을 선보였습니다. 이 형광견은 첫번째 형광견의 후세로, 1세대 형광견과 같이 자외선을 받으면 몸이 붉은 색으로 보입니다. 태아 견의 섬유세포에 어떤 특수한 물질을 넣은 것으로 이 물질은 붉은 색의 형광 단백질을 생산해내고, 게다가 이 물질은 다음 세대에도 유전이 된다고 합니다.

한 편으로는 개를 밤에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렇게 임의로 조작한 세포가 유전이 된다면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될까하는 걱정까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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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에 의해 소개되고 있는 2세대 형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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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된 형광견이 자외선을 받을 때와 햇볕에 노출되었을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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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된 2세대 형광견(좌)와 17개월된 1세대 형광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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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된 1세대 형광견의 다리

p.s 견(犬)은 보통 키우는 개고요.. 구(拘)는 식용으로 사육하는 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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